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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품질도 남다른 ‘애터미 키즈홍삼’

By 2025년 03월 28일No Comments

대전충남소비자연맹이 시중에 판매 중인 어린이 홍삼 건강기능식품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 비교 평가에서 애터미 키즈홍삼이 경제성과 품질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일한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기준으로 했을 때 가장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 가성비가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어린이 홍삼 제품이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기억력 향상 등 다양한 효능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품별 품질과 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최대 3.2배 달하는 가격차이
대전충남소비자연맹의 평가에 따르면 애터미 키즈홍삼은 1포(12g)당 3.5mg의 진세노사이드를 함유하고 있으며 이는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으로서 일일섭취량 기준을 준수했다.

소비자들이 제품을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가격이다. 이번 비교 평가에서 애터미 키즈홍삼은 동일 용량(10g/mL) 기준 643원으로 10개 제품 중 가장 경제적인 가격을 기록했다. 반면 가장 비싼 제품은 10g(mL)당 2,067원으로 나타나 가격 차이가 최대 3.2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품질이 낮은 것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애터미 키즈홍삼은 적정한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진세노사이드 단가(1mg당 가격) 비교에서 애터미 키즈홍삼은 220원으로 가장 경제적인 제품 중 하나로 평가됐고 가장 비싼 제품은 590원으로 제품 간 단가 차이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자료: 대전충남소비자연맹

어린이 건강 지킴이, 애터미 키즈홍삼
이번 조사에서 애터미 키즈홍삼의 당류 함량은 1포(12g)당 1.7g으로 측정됐으며 이는 평균적인 당류 함량보다 낮은 수준으로 평가됐다. 비교 대상 제품 중 일부는 일일섭취량당 10.5g까지 당류가 포함된 경우도 있어 당류 섭취를 최소화하려는 소비자들은 제품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에 따르면 어린이의 하루 총 당류 섭취량은 35g 이하가 적절하다. 이를 고려할 때 애터미 키즈홍삼은 적절한 단맛을 유지하면서도 건강을 해치지 않는 수준으로 당류를 조절한 점이 특징이다.

어린이들이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이므로 안전성도 중요한 요소다. 대전충남소비자연맹의 시험 결과 애터미 키즈홍삼을 비롯한 10개 제품은 모두 대장균군, 중금속(납, 카드뮴), 잔류농약, 보존료 등의 안전성 기준을 충족했으며 해당 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홍삼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제조 과정에서 미생물 오염 위험이 있을 수 있으나 애터미 키즈홍삼은 위생적인 제조 공정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 제품에 대한 표시 사항도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 ‘건강기능식품’ 표시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인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애터미 키즈홍삼은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이다.


4년근 VS 6년근 홍삼
대부분의 홍삼 제품이 6년근 인삼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반면 애터미 키즈홍삼은 4년근 국산 홍삼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4년근 홍삼은 6년근 홍삼과 사포닌 함량이 유사하지만 어린이들이 섭취하기에 부담이 적고 맛이 부드럽다는 장점이 있다.

어린이들은 쓴맛에 민감하기 때문에 4년근 홍삼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맛을 내는 것이 제품 설계에서 중요한 요소가 된다.

애터미 관계자는 “애터미 키즈홍삼은 적정한 진세노사이드 함량과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맛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으로 개발됐다”며 “애터미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기반으로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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