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 예방 및 관리 등 국민 건강 증진 위한 협력 지속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주)(대표이사 정승욱)가 (사)한국당뇨협회와 10년째 인연을 이어간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3월, 한국당뇨협회와 10년 연속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허벌라이프는 2016년 보건복지부 산하의 비영리 법인인 한국당뇨협회와 최초로 공식 후원 협약을 맺은 기업으로, 이후 국내 당뇨 예방과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 활동에 함께해 왔다.
올해로 10년을 맞은 해당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허벌라이프는 대국민 당뇨 강좌, 혈당 측정 캠페인, 당뇨 교육 프로그램 등 한국당뇨협회의 주요 활동을 적극 지원해 왔다. 작년 1월에는 한국당뇨협회와 함께 간담회를 열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인증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인 허벌라이프 라이프 스타일 개선 프로그램의 국내 도입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도 했다.
올해 협약을 통해 한국허벌라이프는 당뇨교육캠프, 걷기대회 등 한국당뇨협회 진행 프로젝트에 자사의 과학 기반 뉴트리션 제품을 지원하며 당뇨 예방과 관리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한국당뇨협회는 웰니스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허벌라이프 디스트리뷰터들을 대상으로 당뇨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허벌라이프의 정승욱 대표이사는 “한국당뇨협회와 어느덧 10년이라는 인연을 이어오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허벌라이프는 국내 당뇨 인구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당뇨협회 김광원 회장은 “최근 ‘젊은 당뇨’ 등 국내 당뇨 및 전(前) 당뇨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당뇨는 만성질환 및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생활 습관 개선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당뇨 예방 및 인식 제고 활동에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해 주신 정승욱 대표이사님과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