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엠인터내셔널과 오스트리아 오버외스터라이히 응용과학대학교가 공동으로 설립한 두 번째 요제프 레셀 센터가 오스트리아 벨스에서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소는 영양소 흡수율 향상을 위한 연구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되며, 피엠인터내셔널이 영양 과학의 미래를 향해 연구 및 혁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새롭게 문을 연 요제프 레셀 센터는 ‘생체이용률(체내 흡수율)’ 향상이라는 실용적인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는 건강기능식품의 효과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실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야다.
오버외스터라이히 응용과학대학교의 교수 산드라 뮐뵉 박사는 “두 번째 센터 개소로 우리는 중요한 도약을 이뤘다”며, “단순히 유효성분을 찾아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 성분들이 체내에 얼마나 잘 흡수되고 활용되는지를 최적화하는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NETCOO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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