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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조합 제5기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팀플래너’ 발대식 개최

By 2025년 04월 01일No Comments

20대 시각에서 불법피라미드 근절 위한 독창적 캠페인 추진 계획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정병하, 이하 특판조합)은 지난 3월 31일 특판조합 대회의실에서 제5기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팀플래너’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4년에 이어 두 번째 운영되는 팀플래너는 팀플레이(Team Play)와 기획자(Planner)의 합성어로, 대학생, 휴학생 및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하여 총 6명의 팀플래너를 선정, 3명이 1팀으로 구성되어 8주 간 활동하게 된다.


이번 팀플래너는 지난해 불법 다단계 사기 예방에 이어, 특수판매업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불법 다단계 판매업자 및 판매원을 합법으로 전환하기 위한 인식 개선을 기반으로 소비자 피해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매주 월요일 특판조합 대회의실에서 담당자와 함께 실무회의를 통해 콘텐츠 기획 ․ 제작 등 SNS 채널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를 주도적으로 추진한다.


지난해 팀플래너 수료율은 83%로 5명이 수료했으며, 제작한 영상 콘텐츠 조회 수는 기존대비 약 300%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제5기 서포터즈는 불법 피라미드 근절 등 소비자 피해예방 정보를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정병하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장은 “팀플래너들이 트렌디한 콘텐츠와 디지털 매체를 활용하여 다단계․후원방문판매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신선하고 친근한 아이디어로 조합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유익한 활동을 해나가자”고 당부했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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