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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2024년 ESAN 매출 5% 성장

By 2025년 03월 24일No Comments

“글로벌 74억 달러 매출과 함께 성장 기반 강화”

세계 최대 직접판매 기업인 암웨이가 2024년 실적을 발표하고 주요 인사 변동 및 전략적 성과를 공개했다. 지난해 암웨이의 글로벌 총매출은 74억 달러로, 미국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3% 감소했으나, 핵심 사업 부문에서는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성과는 유럽, 남아프리카, 호주, 뉴질랜드를 포함한 ESAN 지역에서 나왔다. 해당 지역은 2024년 전년 대비 5% 성장한 4억 2,4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암웨이 전체 실적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 이는 지역 맞춤형 전략과 소비자 트렌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와 함께 암웨이는 존 L. 보스킬을 암웨이 ESAN의 신임 총괄 대표로 임명했다. 보스킬은 암웨이 글로벌 전략 및 기업 개발 부사장을 역임하며 기업 전략 수립 및 실행을 주도한 바 있으며, 30년 이상의 글로벌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ESAN 지역 1,100명의 직원들과 함께 사업 실적, 판매자 파트너십, 시장 진입 전략 등을 이끌 예정이다.

보스킬은 신임 총괄 대표는 “암웨이 비즈니스 오너(ABO)의 성공과 고객 만족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이라며, “2024년 5% 성장이라는 실적은 건강 및 웰빙 중심의 전략 방향이 효과적임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증거”라고 강조했다. 그는 향후에도 웰빙 혁신, 맞춤형 솔루션, 디지털 플랫폼과 도구에 지속 투자하여 성장을 이끌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암웨이는 ESAN 지역에서 커뮤니티 지원 활동을 강화하며 사회적 책임도 적극 실천했다. 2024년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자연재해에 대응해 스페인, 독일, 중동부 유럽 등 피해 지역에 현금 기부 및 생필품 지원을 신속히 제공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전쟁 발발 이후 의료시설 지원과 스포츠 교육을 위해 민간단체 ‘스펀드본드’와 협력해 약 50만 달러 상당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우크라이나 시장 내 직접판매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암웨이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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