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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의 4가지 매력 – 1

By 2025년 04월 04일No Comments

<네트워크 마케팅 성공 바이블> – 편견을 접고 바라본 네트워크 마케팅 [3]

저자 <지쿱 김유신 로얄 크라운>

노후에 할 일은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밖에 없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은 평생 직업이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 4차 산업혁명이라고 들어봤지?” 

“응,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꾼다는 멋진 시대를 말하는 거잖아. 매스컴에서 많이 접했어.” 

얼마 전 아이 숙제 때문에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관련된 TV 다큐멘터리를 본 기억이 있었다. 인공지능이 삶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풍족한 일상이 내 머릿속에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모습이었다. 

“맞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쉽게 풀어보면 인공지능 시대 즉, 이세돌 9단을 연파했던 알파고 시대가 온다는 것이야. 인공지능 덕분에 인간은 노동에서 점차 해방되겠지. 덕분에 유례없이 풍족한 삶을 살 수 있게 될 거야. 단, 전제는 돈만 있다면.” 

“뭐?” 

“2016년 다보스포럼에 따르면 향후 20년 이내에 수십만 개의 직업이 사라진다고 해. 인공지능이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이야. 그러니 돈이 있으면 천국인 삶, 반대로 돈이 없으면 손가락이나 빨고 있어야 하는 삶이 펼쳐지게 되겠지.”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이 빼앗아갈 직업에 대해 다루었다. 이들 직업은 예시일 뿐 실제로 사라지는 직업군은 어마어마할 것이다. 

곧 현실이 될 자율주행차 시대만 보아도 수많은 직업군이 사라질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일단 운수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바로 실업자가 된다. 버스 기사, 택시 기사, 트럭 기사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부업의 상징인 대리운전 기사도 설 자리를 잃게 된다. 

자동차와 자동차는 인공지능으로 연결되어 있어 사고가 현격히 줄어든다. 교통경찰은 물론이고, 보험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타격을 받는다. 자동차끼리의 간격은 30cm 이하로 가까워지면서 도로공사 관련 종사자의 일자리도 급격하게 준다. 

‘한 가정 차 두 대’ 패턴도 사라질 것이다. 아침에 남편의 출근을 도운 자동차가 집으로 혼자 달려와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아내의 쇼핑을 돕다가 저녁에는 회식이 끝난 남편을 맞이하러 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고액 연봉 직장인들은 점차 일자리를 잃게 된다. 이것이 바로 곧 닥치게 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단면이다. 

갑자기 간담이 서늘해졌다. 인공지능이 도입되면 삶이 훨씬 편해지고 좋아질 거로 생각했는데, 내 일자리까지도 빼앗기다니 난감한 일이다. 

“현재 빌딩을 가지고 있어서 매달 몇백만 원에서 몇천만 원의 수익이 나오지 않는 이상, 인공지능의 인간 노동력 대체는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야 해. 그렇다면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은 대안을 찾아야겠지. 가장 현명한 방법은 인공지능이 대체하지 못하는 직업을 갖는 거야.” 

“인공지능이 대체하지 못하는 직업?”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의 가장 큰 매력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거야. 기업과 소비자를 사람이 바로 이어주는 직업이기 때문이지. 우리가 나이 먹고 할 일은 네트워크 마케팅밖에 없을 수도 있어. 그러니 조금이라도 젊을 때 당장 시작해야 해.” 

유신이와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에 대해 두 시간 가까이 이야기하고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도 계속 유신의 말이 떠올랐다. 

‘자기 사업으로 적극적으로 일하는 사람 수백, 수천, 수만 명이 벌어다 주는 소득이 내 소득이 된다. 그리고 내가 나이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월 1,000만 원 소득에 가장 빨리 도달할 수 있는 사업 

퇴근 시간에 최 사장 가게에 들렀다. 유신이가 파트너와의 미팅이 있다고 해서 미팅에 함께 참여해 보기로 했다. 최 사장 가게에 도착하니 나보다 어려 보이는 부부가 앉아 있었다. 

“김 부장, 인사해. 여기는 김치과님과 아내이셔. 내 소중한 파트너 사장님이야.” 

“안녕하세요? 김치과입니다. 여기는 제 아내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신이 친구 김의심이라고 합니다.” 

“하하하, 우리 존경하는 유신 스폰서님에게 유신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으니 좀 낯설어요.” 

순간 조금 당황했다. 스폰서라니? 최 사장하고 이야기할 때는 당연히 친구 관계였던 유신을 별도의 호칭 없이 불렀는데, 막상 전혀 모르는 사람을 만나고 나니 호칭에 대해서 조심스러워졌다. 

일반인에게 가장 익숙하지 않은 것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의 독특한 ‘호칭’이다. 호칭은 단순히 사람을 부르는 것 이상으로 의미가 있으니 다음 내용을 꼼꼼히 숙지하자. 

일단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하면 모두 ‘사장님’이라는 호칭을 갖는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자는 IBO(Independence Business Owner), 즉 개개인이 독립된 사업자이다. 커피숍을 내면 그 집 주인을 사장님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우리도 각 사업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무점포를 가지고 있는 독립 사업자이기 때문에 사장님이라는 호칭으로 통일한다. 여기에 한 가지 추가되는 개념이 바로 스폰서와 파트너이다. 

1) 스폰서 
스폰서(Sponsor)는 나를 이 사업에 입문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전달한 사람을 의미한다. 재미있는 것은 스폰서에게도 스폰서가 있고, 또 그 위에도 스폰서가 있을 수밖에 없다. 결국, 사업을 시작하면 상당히 많은 스폰서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그래서 나를 기준으로 내 라인 위에 위치한 사람들, 즉 나보다 사업을 먼저 시작한 사람들을 스폰서라고 부르는 것이 업계 통념이다. 호칭도 스폰서로 통일해서 불러준다. 일반적으로 스폰서는 사업에 익숙하고 돈도 더 많이 벌고 있다. 처음 시작한 파트너 사장님은 어떻게 사업을 해야 할지 모르니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스폰서의 역할이다. 

2) 파트너 
나를 기준으로 나보다 사업을 늦게 시작한 사람을 파트너(Partner)라고 부른다. 보통 산하 파트너라는 개념을 쓰는데, 내가 리크루팅해서 내 산하에 들어온 사람도 파트너, 그 파트너가 만들어온 사람들도 다 내 파트너다. 보통은 ‘사장님’ 또는 ‘파트너 사장님’으로 통일한다. 

상위 라인의 사업자에게 사장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업계의 예의를 벗어 나는 일이다. 스폰서를 스폰서라고 부르지 않고 사장님이라고 부를 경우, ‘나를 아직 상위 사업자로 인지하고 있지 않구나’라는 불쾌감을 줄 수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은 상하 관계가 없는 평등한 사업이지만, 파트너 사업자는 스폰서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야만 성장할 수 있고, 향후 본인도 수많은 파트너의 스폰서가 될 것이기 때문에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의미에서 자발적인 상하존중 문화인 LOS(Line of Sponsorship) 를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LOS를 지키지 않으면 그 화는 반드시 자신과 파트너에게 돌아온다. 왕초보 네트워커라면 꼭 명심하자. 

“아, 네트워크 마케팅 세계의 하나의 규칙이구나! 그러면 저기 계신 부부는 유신이, 아니 유신 사장이 입문시킨 거야?” 

“아니야, 최 사장님이 자신의 지인을 통해서 전달한 분들이셔. 나와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고.” 

“그런데 왜 유신을 스폰서라고 부르는 거야? 직접 사업을 전달한 사람이 아니라며?”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은 내 파트너가 사업자를 만들어도 모두 내 산하 사업자가 되지. 그러면 난 그들의 스폰서가 되는 거야.” 

내가 사업자를 만들지도 않았는데, 산하 파트너가 생긴다는 말이 이제 좀 이해가 갔다. 

“음, 신기한 사업이네.” 

갑자기 시선이 젊은 부부에게 돌아갔다. 말끔한 이미지의 두 사람은 왠지 모를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제가 요즘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알아보는 중이어서 말이지요. 두 분께 선배로서 질문을 드려도 될까요?” 

“네, 얼마든지요. 저희도 이제 2주 차여서 아직 많은 정보는 없지만, 알고 있는 내용은 말씀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두 분은 왜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하셨어요? 아직 젊으신 것 같은데요.” 

“하하, 젊지 않습니다. 올해 40세이거든요.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선택한 이유는 다들 비슷하지요. 돈 벌어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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