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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News

미국 직접판매, 경제에 연 1,110억 달러 기여

By 2025년 03월 24일No Comments

미국 직접판매교육재단(DSEF)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직접판매 산업이 미국 경제에 기여하는 총 영향은 1,110억 달러(약 163조 원)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수치는 소매 판매, 공급망 거래, 직접판매 수입에 따른 가계 소비를 모두 포함한 결과로, 직접판매 산업이 단순한 유통 채널을 넘어 거대한 경제적 파급력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직접판매의 ‘승수 효과(multiplier effect)’는 1달러의 소매 판매가 총 2.75달러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는 구조로 나타났다.

즉, 제품 판매 자체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과 가계 소비까지도 연결돼 광범위한 경제 활동을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연방, 주, 지방정부에 납부되는 세금도 연간 155억 달러(약 22조 7,6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포라이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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