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정만렙>
애터미 세일즈마스터 장동희 사장
직접판매업계의 위기를 논할 때, 빼놓지 않고 언급되는 것이 있다. 바로 사업자의 나이가 점차 노령화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살펴보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이런 가운데, 열정과 패기로 무장한 젊은 사업자는 그야말로 업계의 보석이 아닐 수 없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원석, 장동희 사장이 펼쳐내는 당찬 포부에 귀 기울여 보자.

미래를 내다보는 밝은 눈
네트워크 마케팅업계에 발을 디딘 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었다는 장동희 사장은 애터미 사업을 시작하기 전, 해병대 및 공군 부사관 정보요원으로 10년 동안 복무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후에는 군대에서 나와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을 따고 강사로서의 삶을 준비하기도 했다.
“노동으로 벌 수 있는 수익은 한계가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군에서 정년까지 근무한다 해도 결국 연금을 받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고, 필라테스 강사도 언제까지 계속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남들이 볼 때는 안정적이라 생각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도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 먼 미래를 내다보며 삶을 준비하는 그에게는 남들과는 다른 미래를 내다보는 밝은 눈이 있었다.
“좀 더 안정된 삶을 위해 방향을 모색하던 중, 어머니께서 애터미를 소개해 주셨어요. 정보요원이었던 경력을 살려 회사에 대해 다방면으로 알아보았고, 10~12개에 이르는 다른 업체까지 자세히 공부해 본 결과 애터미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MZ세대가 바라보는 다른 눈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혁명을 기반으로 한 급격한 기술 변화의 시대를 뜻한다. 장동희 사장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이 네트워크 마케팅업계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한다.
“자동화와 로봇 기술의 발달은 사람이 하던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직접판매는 로봇이 대신할 수 없기에 미래에도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경쟁력을 잃지 않으려면 이와 관련한 대비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앞으로는 플랫폼이 세상을 지배할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우리만의 플랫폼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애터미는 전 세계에서 통용 가능한 자체 플랫폼을 통해 지금도 세계 곳곳에 질 좋은 제품을 수출하고 있기에 미래에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애터미가 앞으로 아마존과 경쟁할 회사라는 생각으로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자동화와 로봇 기술의 발달은 사람이 하던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것
하지만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직접판매는 로봇이 대신할 수 없을 것
크게 바라보는 넓은 눈
열정과 포부가 크다 해도 처음 시작하는 일은 누구나 어렵기 마련이다. 네트워크 마케팅과 전혀 관련 없는 직종에서 근무했던 그에게는 더욱 그러했을 것이다.
“어려움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일 거에요. 하지만 꿈과 목표가 크기 때문에 그 전에 다가오는 자잘한 어려움들은 별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는 젊음과 패기, 긍정적인 마인드를 잃지 않고 묵묵히 걸어간다면 제가 꾸는 꿈과 더욱 가까워질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자신이 꾸는 꿈의 크기가 곧 그 사람의 인생의 크기라는 말이 있다.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애터미와 함께 장동희 사장이 꿈꾸는 미래도 한층 더 커지길 응원해본다.